ㅇ>-< 일상


오랜만에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가서 그동안 쓴 게시글을 뒤져봤다.
중3때부터 운영하다가 한번 폭파시킨 적이 있었으니 쓴 거는 별로 없었다.

간만에 타블렛 사기 전의 그림도 보고 동인질할 때 썼던 팬픽(..)도 읽었는데

유난히 내 관심을 끄는 게 있었다.

비공개로 올려놓은 텍스트 파일이었다.

열어봤다.

왠지 모르게 조낸 재밌는 소설이었다. 1편 쓴다음에 안 이어져 있길래 속으로 소리질렀다.























근데 생각해보니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의 초고였다.

쓰자마자 바로 저장해놨던 따끈따끈한 초고. (..)

내 취향대로 썼으니 재밌을 수 밖에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ㅇ>-<

핑백

  • TEVIN's World : 음. 2009-06-17 00:35:24 #

    ... ㅇ&gt;-&lt; 저 트랙백한 글에서 썼다는 소설의 프롤로그 정도를 대충 다 썼음. 독서실 컴퓨터에서 눈치 봐가면서 써서 그런지 뭔가 뿌듯하다. 총무의 눈길을 피할 스킬이 ... more

덧글

  • Sanai 2009/06/11 22:13 #

    자주 겪는 일......
  • 테빈 2009/06/12 17:04 #

    .................
  • 하느바람 2009/06/11 22:51 #

    난 왜 내 취향 대로 써도 재미 없지... 엉엉..
  • 테빈 2009/06/12 17:05 #

 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
  • 양갱 2009/06/12 02:18 #

    저 누운자세 은근히 귀엽단 말야 ㅋㅋㅋ
  • 테빈 2009/06/12 17:05 #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근데 난 진짜 내가 쓴줄 안 다음에는 저렇게 절규해써 ㅠㅠㅠㅠㅠㅠ
  • 훼인울프 2009/06/12 04:20 #

    그럴때 외치는 말이 있지

    "빨리 뒷편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ㅠㅠ"
  • 테빈 2009/06/12 17:05 #

    이런 젠장 결국 다음편은 내가 써야 나올거 아닝미

    으헝헝헝헝헝헝헝헝
  • 세실 2009/06/15 17:05 #

    악~~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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